1) 왜 논란이 생겼나? (1편)
• 과거엔 “제습효율 2.6 = 1등급”이었음
• 시험 기준·냉매·제품군이 바뀌면서
같은 2.6대라도 등급이 달라지는 시대가 됨
⸻
2) 제습효율 2.6의 의미 (2편)
• 제습효율(L/kWh) = 전기 1kWh로 제거하는 물의 양
• 제습량(L/day)과 전혀 다른 개념
• 2.6은 등급이 아닌 효율값일 뿐임
⸻
3) 왜 2.6이 1등급이 아니게 됐나? (3편)
• 시험 환경 강화
• 냉매 변화(R134a → R290)
• 제품군 세분화
→ 2.6대로는 1등급 보장 불가
⸻
4) 2025년 진짜 1등급 조건 (4편)
1등급은 아래 3가지 조합일 때 가능성이 높다:
1. 제습효율 2.65 이상
2. 냉매 R290
3. 제조연월 2024~2025년
⸻
5) 어떤 제습기를 사야 할까? (5편)
• 방: 10~12L
• 원룸: 12~16L
• 거실/집 전체: 18~20L
• 습한 집/지하: 20L 이상
구매 기준 5개:
1. R290 냉매
2. 제습효율 2.65+
3. 제조연월 최신
4. 소비전력 대비 효율
5. 공간 크기 맞는 제습량
⸻
🔥 최종 결론 단 1줄
“2025년에는 ‘2.6=1등급’이 아니다. 2.65+ R290 최신 모델을 고르면 된다.”
ㅡ
📌 2025 제습기 — 초간단 직문직답

Q. 2.6은 뭐야?
→ 전기 1만큼 쓸 때 물 2.6L 뽑는다는 “효율 숫자”.
Q. 그 숫자가 높으면 뭐가 좋은데?
→ 전기 덜 먹고 물 더 많이 뺌 = 효율 좋음.
Q. 2.6이면 1등급이라는 말은 맞아?
→ 아니. 과거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림.
Q. 왜 틀렸어?
→ 시험 방식, 냉매, 기준이 바뀌어서
2.6으로는 1등급이 안 나올 수 있음.
Q. 그럼 2025년 1등급 기준은 뭐야?
→ 2.65 이상 + R290 냉매 + 24~25년 제조.
Q. 제습량(L/day)이랑 제습효율(L/kWh)은 뭐가 달라?
→ 제습량 = 하루 총 물빼기 양
→ 제습효율 = 전기 대비 효율(등급은 이걸로 결정)
Q. 결국 좋은 제습기는 어떻게 고르는데?
→ 효율 2.65↑ + R290 + 최신 제조
• 내 공간에 맞는 제습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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